7인의 부활 1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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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부활 1회 리뷰

by 남빠 2024.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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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부활 1회 리뷰

본 포스팅엔 스포가 포함 돼 있으니, 스포를 원치 않는 분들은 스크롤을 맨 밑으로 내리시면 됩니다

7인의 부활 리뷰 바로 시작합니다

어두운 음악을 깔아주며 시작을 합니다.

엄마는 다미가 엄마라고 했다고 하고,  아빠는 무슨 소리냐며 아빠라고 했다고 하는데 

저도 들었어요 엄마 아빠 라고 하는 거

그러고 보니 저희 부부도 이런 걸로 이런 걸로 아이 키우면서 이런 걸로 설왕설래했던 거 같네요 

"도혁아

"진짜 기탁이 형이네 

버텨줘서 고맙다며 반가워하는 기탁과 그런 기탁이 반가운 도혁

도혁이 엄마를 존경해서 도와줬다는 심 관장

도혁이에게 성찬 그룹에 복수를 함께 하자는 심관장입니다 

뭐야 몆 시인데 광고 전화냐며 개인정보 어떻게 알았냐는데 

진짜 내 개인정보 어떻게 알고 전화하는지 궁금 하긴 합니다 ㄷ ㄷ 

사람들 눈에 띄지 말고 없는 듯이 살아가라고 하는데 

엄마는 손녀만 뺐지 말아 달라고 당부합니다. 

모질게 말은 했지만 마음에 걸렸는지 다시 돌아가서 엄마를 부르지만

벌써 엄마는 떠난 거 같습니다 

업데이트 시작 하라면서 무언가 꾸미고 있는 듯 한 매튜

너 까불이지? 라며 필립의 볼을 꼬집는 주란 

필립은 귀염 폭발하며 까불이 아니고 고필립이라고 말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넣어봤습니다 

그렇게 매튜의 명령으로 부부가 된 진모와 명지 

그런데 갈비찜이라니 야식 떙기는 단어네요 

라희는 딸의 죽음에 관련된 것들을 보게 됩니다

아무래도 남편이 관련된 거 같죠? 

라희는 환시가 들리고 환청이 보이는 듯합니다.

제가 저 상황이었어도 저렇게 될 거 같긴 합니다  ㅠㅠ 

흥미진진한 음악과 성공했다는 도혁 

와 그런데 요즘 CG 너무 열일하는 거 아닌가요? 

라희: 한모네 너부터 시작이야 

모네:어떻게든 버티고 살아남을 거야 

모네는 진짜 엄청 독한 X이네요 과연 어떤 여자가 더 독할까요? 

1회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 

 

리뷰를 빨리 했어야 했는데 

부모님 집 다녀오느라 늦었네요 2회 리뷰도 좀 늦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3회부터는 부지런히 달려 보겠습니다. 

 

7인의 부활은 16부작으로 7인의 탈출 후속드라마입니다 아 후속 드라마라기 보단 2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1 때는 사건을 만들어줬다면 2 때는 그 사건들에 얽혀 있는 실마리들을 찾아 복수를 하며 사이다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제가 알게 된 사실은 이준의 재발견이며 진짜 배우들의 목소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낀 게 목소리 하나가 주는 몰입도가 엄청난 거 같습니다. 

 

오늘은 엄기준이 맡은 매튜 리 역의 정보를 끝으로 포스팅을 마치려고 합니다. 

 

매튜리

엄기준

구성철로 태어나 심준석으로 자랐고,

이휘소의 이름을 훔쳤다.

심준석이 아니어도 내 삶은 여전히 찬란했다.

신분 세탁은 완벽했고, 사람들은 가짜에 더 열광했다.

한없는 부성애로 양딸을 사랑했지만,

억울하게 아내와 딸을 잃은 이휘소의

드라마틱한 인생스토리에 대중은 감동받았다.

 

욕심이 나기 시작했다.

진짜 완벽한 가짜가 되어

세상을 맘껏 조롱해 보고 싶어졌다.

아버지가 평생을 바쳐 키워냈던

성찬그룹을 온전히 먹을 수만 있다면

이보다 통쾌한 복수는 없을 거 같았다.

그러기 위해선 대한민국 1위 포털 ‘세이브’와

‘세이브’의 대표 황찬성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들을 통해 반드시 아버지를 뛰어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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